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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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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ㆍ창수면에 소재하는 물어고개 너머 교육공동체 4개 학교(삼성중학교, 외북초등학교, 창수초등학교, 포천삼정초등학교)는 23일 삼성중학교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주민 등 350여명이 참가하여 ‘2025 학교와 마을이 함께 어우러지는 물어고개 너머 마을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Together, Let’s get it! 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학교교육과 지역 축제가 결합된 상징적인 행사로 우리 지역의 작은 학교 특성에 맞는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의 공감대 확대를 위해서 학부모 및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마을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물어고개 너머 교육공동체(중심교 삼성중)는 초ㆍ중 연계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여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더 풍요롭게 하기위해 학교 담장을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특색 교육활동을 8년째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물어고개 너머 지역교육협력 거버넌스 ‘마을교육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협력하며 마련하였다.
신북면 및 창수면 행정복지센터, 신북파출소, 신북예비군면대, 제6189부대, 포천민자발전㈜, 포천파워㈜, ㈜GS포천그린에너지, 포천농업협동조합, 포천농협하나로마트(신북점), 삼성당2리 마을회 및 노인회 등이 행사를 협찬하여 학생들은 떡볶이, 어묵, 순대 학생 간식과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따스한 국밥, 그리고 농축산물 위주의 푸짐한 경품 추첨으로 행사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
삼성중학교 이선애 교장선생님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미래 인재를 함께 키우는 지역교육협력 거버넌스의 대표 모델로 우리 물어고개 너머 교육공동체가 인정받고 있는 만큼 더 열심히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역 연계 교육활동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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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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