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10월 18일,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날, 신광새싹어린이집과 세화유치원이 함께하는 '두 마음 담은 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즐거운 가을 소풍이 평강랜드에서 열렸다. 이번 소풍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친구들이 자연 속에서 친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2세 잎새반의 동생들도 함께 참여하여 소풍의 기쁨을 더했고,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뛰어노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유아반 친구들은 부모님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사랑 가득한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행복한 점심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소풍 장소인 평강랜드에서는 다채로운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신록이 우거진 가을의 자연 속에서 신나게 뛸 수 있었다. 울긋불긋 물든 나무와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진 가을의 풍경 속에서 아이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가을을 온전히 느끼게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이처럼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가을의 정취가 깃든 특별한 하루, 두 마음 담은 학교의 소풍은 아이들에게 감동적이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