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EM마트(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110-9·대표 변영태)는 최상의 제품으로 고객에게 항상 만족감을 주고 있는 포천지역 최고의 복합마트 다. 2001년 9월에 오픈한 신 EM마트는 사과, 배, 오렌지, 메론 등 야채와 과일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타 유통업체에 비해 가격면에서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품질면에서도 최고만을 고집,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타 유통업체에 비해 늦은 출발이었지만 최고의 복합마트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변 대표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 변 대표는 애오라지 유통업계에서 20년 이상을 근무한 베테랑으로 ‘최상의 제품으로 고객을 만족시킨다’는 원칙을 세워 두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상도(商道)’를 지켜 나가고 있다. 모든 유통업계가 고객과의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변 대표는 이에 못지 않게 ‘정직’과 ‘예절’을 강조한다. “유통업이라는 서비스업종에서 고객과의 신뢰만큼 중요한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신 EM마트 임직원 모두 이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것은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뒤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정직과 예절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경영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이외에도 변 대표가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게 몇가지 있다. 서비스업종에서 일하는만큼 가장 쉬우면서도 잘 지켜지지 않는 ‘인사 잘하기’ ‘예절바른 행동’ 등을 주문하고 있다. “저희 신 EM마트를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직원의 따뜻한 웃음과 말 한마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루에도 몇번씩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신 EM마트의 가장 큰 장점은 중간단계의 유통과정을 대폭 없애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산지직송으로 이제 막 수확한 듯한 싱싱한 상품만을 제공하고 있다. 유통업계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변 대표. “향후 5년내 포천지역 최고의 마트로 자리잡기 위해 신 EM마트 전 임직원은 오늘도 고객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