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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송기태, 이하 ‘포천IL센터’)는 지난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충청도 일대에서 중증장애인과 활동지원사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뜻깊은 문화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간 문화체험 참여 신청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번에는 더 많은 참여자가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천안 독립기념관과 예산 내포보부상촌을 둘러보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 상인 문화를 체험하고,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다양한 수목과 자연 생태를 관찰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이어 대통령의 별장으로 사용되었던 청남대를 방문해 역사적 의미를 느끼며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한 자리에서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즐거움과 활력을 느끼고,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문화체험에 참여한 한 장애인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명소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 매우 뜻깊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른 참여자들은 “앞으로는 제주도, 부산, 해외 등에서 문화체험이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본 센터는 중증장애인들이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자립과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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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세종식물원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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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세종식물원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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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보부상촌 4D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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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기념관 앞에서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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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기념관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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