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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관인농협(조합장 김경식)은 24일,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2025년산 햅쌀 10kg 한포씩을 지원하여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본 사업은 총35백만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약 1,100여 명의 조합원 가정에 명절의 풍요로움을 전하고 쌀 소비 활성화에도 한 몫 하였다.
관인농협은 벼농사에 종사하는 약정조합원이 직접 생산한 벼를 수매 및 도정하여 각 리 영농회장(협의회장 주학순)과 여성회장(협의회장 김상희), 반장이 직접 조합원 가정에 가가호호 방문하여 지원한데 더 큰 의의가 있다. 한편,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관외에 거주하고 있는 조합원한테는 5일 전 택배로 발송하였다.
관인농협 김경식 조합장은 “올해 폭염과 폭우, 긴 장마까지 겹쳐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 큰 피해 없이 수확의 기쁨을 함께 하신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햅쌀 지원이 조합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쌀 소비 촉진에도 다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인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소득증진과 복지향상은 물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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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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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수/ 포천신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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