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백영현 포천시장 등 기관장이 참석한 신북면민의날 행사장 > |
|
포천시 신북면은 지난 9월 21일(일) 삼성중학교에서 ‘제12회 신북면민의 날’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김용태 국회의원을 비롯해 많은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오전 10시, 군부대 장병들의 힘찬 공연으로 막을 열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백영현 시장은 기념사에서 “신북면은 전통과 예의를 소중히 지켜오며 큰 사고 없이 화합을 이어온 모범적인 고장”이라며 “다만 아직 상·하수도 시설이 충분히 갖추어지지 않은 곳이 있는 만큼, 시민 불편이 하루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용태 국회의원은 “신북면민의 날을 맞아 주민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시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해 국회에서도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체육 행사와 ‘너도 알고 나도 아는 우리들의 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남녀노소 모두가 어울리며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신북면민의 날은 지역민이 서로의 정을 나누고 더 나은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로, 해를 거듭할수록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