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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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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9월 20일(토) 오전 11시, 신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제6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협의회 서약식과 함께 진행돼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푸른 하늘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나누었으며, 각 협의회별로 행동 강령을 정해 실천을 약속했다. 특히 선단동에서는 8가지 실천 강령을 마련해 주민과 함께 지켜 나가기로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부대행사로 열린 ‘지구사랑 골든벨’은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시간이었다. 다소 인터넷 연결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고, 일부 어르신들이 참여에 불편을 겪기도 했지만, 끝까지 함께한 참가자들의 열정이 행사장을 따뜻하게 채웠다. 이날 골든벨에서는 총 5명이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받아 큰 박수를 받았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푸른 하늘은 우리 스스로 맑은 공기를 위해 투자를 하고 대기오염을 극복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며 “대기오염 극복을 위해 우리 모두의 시간, 자원, 노력이 필요하다. 오늘 행사가 이날의 의미를 기억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탄소중립 실천의 주체임을 다시금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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