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9월 16일 화요일, 미래클 어린이집의 아이들이 지역사회 수업 활동의 일환으로 포천 삼부자 버섯농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체험은 아이들에게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버섯의 생태를 직접 관찰하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아이들은 농장을 둘러보며 “버섯이 나무에서 커요!”와 같은 신기한 반응을 보였고, “귀 모양이에요~”라는 귀여운 외침도 있었습니다. 또한 “버섯은 어두운 곳에 살아?”라는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을 표현했고, “와!! 시원하다~ 버섯은 시원한 데 살구나!”라며 그곳의 특별한 환경을 즐겼습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아이들에게 자연과 지역사회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포천 삼부자 버섯농장은 아이들이 버섯의 성장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장소로,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래클 어린이집의 이러한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포천이라는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사랑을 키우길 기대합니다. 이로 인해 포천이 더 많이 알려지고,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해 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눈빛 속에서 발견한 호기심과 즐거움이 더 나은 미래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포천 삼부자 버섯농장과 같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교육이 커다란 감동과 변화를 가져오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