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9월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는 12,00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위대한 국민,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와 제주도협의회의 공동 주최로 이루어졌다. 행정안전부와 제주도가 후원하여 그 의미가 더욱 깊어졌다.
대회에 참석한 포천시협의회(회장 정미옥)는 ‘바르게 살기’라는 기본 이념을 토대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포천시는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정직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국민정신운동을 이끌고 있으며, 이는 모든 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민주적이고 문화적인 국민 의식을 함양하고, 국민 화합을 이루는 데 기여하고 있다.
대회에서는 정부포상 수여, 성과 보고, 결의문 낭독, 국민통합 퍼포먼스 등이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공동체 회복과 지역 균형 발전, 선진 시민 사회 실현을 위한 행동 강령을 선언하며, 이와 함께 포천시협의회는 지역 주민과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을 다짐했다.
정미옥 회장은 “우리는 세 가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포천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가정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의 정신을 실천하며, 도덕성을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회 기간 중에는 참가자들이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 관광지와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며, 지역 공동체와의 연대감 및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협의회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증진시키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을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바르게살기운동은 단순한 시민운동을 넘어, 21세기에 필요한 국민의식 개혁과 선진 사회 만들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포천시협의회는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비전을 실현하며,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또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는 경기도 일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포천시협의회는 이번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경기도가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더욱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