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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는 지난 9월 14일(일), 군내면에서 포천시 모도리봉사단 20여 명의 함께 ‘희망드림 집 고치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기초생활수급 노인 부부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전문 기술 봉사단은 도배·장판 교체, 전기 설비 점검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맞춤형 주거지원 활동을 펼쳤다.
해당 가정은 노후 된 주택에서 곰팡이, 누수, 단열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경제적 여건상 자체적인 수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모도리봉사단 김한중 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집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원을 받은 노부부는 “형편이 어려워 집수리를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고쳐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박경식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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