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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최광석)와 포천시 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포천시 청소년 탄소중립 교육활동과 기후탄력성 회복을 위한 활동에 공동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의 확산을 위해 9월 8일 포천시청소년재단 회의실에서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포천시 청소년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청소년 기후환경 교육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천에 대해 적극 협력하여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도모하기위해 ▲포천시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조례에 따라 청소년들이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탄력성 회복을 위해 지역의 생태환경을 고려하여 지역 활동과 학교 생활속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포괄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하며 ▲탄소중립에 실질적인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으며, 양기관의 대표외에 포천시 탄소중립 실천협의회 박광복 회장,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염인정 운영위원, 김미영 사무총장, 포천시정소년재단 김운상 센터장, 유종원 인재육성실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최광석 센터장은 협약식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가장 중요한 일의 하나가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문화의 확산이며, 온실가스 완화와 기후탄력성 회복을 위한 활동이 과학기술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지구의 미래를 위해 청소년들이 기후테크 등 첨단기후과학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포천시 청소년재단 김현철 대표이사는 ’최근의 기상이변과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재해의 양상을 보면 지구가 회복할 수 있는 임계점을 넘어서지 않았나 하는 우려가 있다고 하며 미래세대인 청소년을 위한 탄소중립 교육이 청소년재단의 커리큘럼 내에서도 좀더 적극적으로 도입되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청소년을 위한 시민성 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포천시 관내 초중고 학생 및 돌봄센터를 대상으로 그동안 청소년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학교 생활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는데 이번 청소년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재단과 협력하여 다양한 주제의 컨텐츠를 통해 포천시 관내 청소년들이 탄소중립을 이해하고 이를 실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이번 협약의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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