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소방서는 9월 5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8월 포천시 신북면 소재 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피해를 입은 주민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소방안전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는 포천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피해 주민에게 위로와 지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포천소방서는 기업 및 사회복지협의회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화재 피해 주민의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화재피해주민 상생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 역시 이 프로젝트의 취지에 따라 추진됐다.
임찬모 포천소방서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피해 주민에게 힘이 되고, 더 나아가 안전한 포천을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포천소방서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의 약속을 앞으로도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