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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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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25년 9월 22일(월)부터 9월 26일(금)까지 5일간,포천체육공원에서 제 6회 포천인권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제 6회포천인권문화제는 ‘스트릿 인권 파이터’를 주제로, 거리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인권을 이야기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포천시민과 함께 인권의 가치를 나누고자 한다.
5일간 매일 두 편의 인권 영화를 상영하고, 두 차례의 인권 관련 토론을 진행하여 포천시민들이 다양한 인권 문제를 시각적으로 체험하고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영화를 통한 몰입과 공감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시민들이 각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사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권, 정신장애, 이주민, 성소수자, 가정 내 인권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인권 토론이 마련되며, 포천시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맞닿은 현실적인 인권 문제를 조명하는 영화들도 상영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인권 부스와 체험 공간이 상시 운영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면서 인권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9월 25일(목)에는 인권문화제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인권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회의원상, 포천시장상, 포천시의장상, 포천교육지원청장상, 인권특별상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포천시민들의 인권에 대한 감수성과 창의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제6회 포천인권문화제가 열리는 5일간 현장에 전시되어 많은 시민들과 함께 공유될 예정이다.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앞으로도 포천시와 함께 시민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 전반에 인권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제6회 포천인권문화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인권에 대해 공감하고 연대하는 시간을 함께하길 바라며, 본 행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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