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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소성숙 교육장은 9일(수) 교원과 학생이 서로 존중하며 안전하게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 학교 교권보호책임관 및 업무담당자 대상 교육활동 보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포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의 교권보호책임관 및 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원의 교육활동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학교 내 갈등 발생 시 조기 예방 및 효율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2025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령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교육활동 침해 사례 분석 ▲각 사례별 실질적인 대응 방안 모색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연수 참여자들은 교육활동 침해 상황 발생 시 학교 차원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교원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전문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이론 강의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여 학교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참여자 간의 협력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소성숙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권보호책임관과 업무담당자들이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전문성을 확고히 하고, 교원들이 어떠한 어려움 없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궁극적으로 이는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 ‘따뜻한 배움, 행복한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 포천교육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포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원 존중 문화 조성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교원과 학생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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