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립일동도서관
포천시가 내년 1월까지 선단동 주민자치센터와 신북면 복지회관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한다.
작은 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위치한 ‘생활밀착형 도서관’으로 독서공간은 물론 지식정보서비스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포천시는 선단동 주민자치센터에 45평, 신북면 복지회관에 40평 규모로 각각 ‘작은도서관’을 만들 예정이다.
시는 총 소요예산 2억원 가운데 작은도서관 한 곳에 5천만원씩 모두 1억원을 경기도로부터 지원 받는다.
작은도서관 조성사업과 관련해 도내 각 시군으로부터 지원신청을 받은 경기도는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종합검토를 통해 추진의지 등을 평가하고 이번에 포천시 2곳과 파주시 1곳 등 모두 3곳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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