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지향하는 작목반의 열의가 가득한 포도 작목반으로 20대~70대까지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노하우를 보유한 선배와 후배들의 열정이 하나가 되어 작목반의 무궁무진한 아이템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지난 8월28일 포천 작목반 40여명은 송산포도 견학을 통해 어떻게 하면 상품가치와 포도의 맛과 품질을 높여 전국에서 전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을까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또 한국일보사 제정 가산포도 대상을 획득했다는 기사가 실렸다.
포도작목반은 축제분위기가 연속되며 많은 분들이 관심과 사랑 속에 하늘의 축복을 받은 포천시의 시민들의 복을 한몸에 담고 감사함과 겸손한 마음으로 소중히 포도출하에 전념하고 있다.
포도는 피부 미용에도 탁월하고 남녀 노소를 막론하고 치매예방에 탁월한 가산 꿀 포도 내년부터는 좀더 멋진 아이템 개발에 전력투고 하여 3색포도 출하에 전념하여 마늘포도 등도 생산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써비스는 기본이 되고 맛과 질은 상식이 되며 시각화에 좀더 미적감각에 더욱더 노력하여 삼박자가 어울리는 (맛, 질, 시각) 연구 기본이 되는 작목반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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