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경기북부병무지청(지청장 소영만)은 2025년도 병역판정검사를 13일(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경기북부병무지청 병역판정검사는 1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6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두 번에 걸쳐 총 181일간 실시된다.
병역이행의 첫걸음인 병역판정검사는 올해 19세가 되는 2006년생 약 22만명을 대상으로 전국 병역판정검사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병역판정검사 대상은 병무청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으로 본인이 원하는 일자와 장소를 선택하여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선택하지 않은 사람은 주소지 관할 지방병무청에서 검사일자를 결정하여 통지한다.
병역판정검사는 기본검사* 후 각 과목별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의 면밀한 검사를 거쳐 신체등급을 결정하며, 병역처분 후 병리검사 결과 및 과목별 이상 유무에 대한 건강검진 결과를 제공한다. * 기본검사:심리검사, 혈액‧소변검사, 영상의학검사, 신장‧체중 측정, 혈압및 시력검사 등 신체등급 판정에 따른 병역처분 기준은 아래와 같다.
|
 |
|
| ⓒ 포천신문 |
| 올해부터는 19세가 아닌 20세에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20세 희망 시기에 입영할 수 있는 ‘병역판정검사 후 입영제도’가 시범 실시된다. 기존에는 모든 병역의무자가 19세가 되는 해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은 후 별도로 입영을 신청해야 했으나, 2006년생은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 희망월과 입영 희망월을 동시에 선택하여 2026년 병역판정검사 결과 현역병 입영대상자이면 희망한 시기에 입영할 수 있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경기북부병무지청 관계자는 ”모든 병역의무자가 대한민국의 공정과 정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정밀하게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