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강화 나선다” 포천소방서, 특수가연물 실태조사 실시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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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관리 소홀이 가장 큰 원인’ 포천소방서는 일선 현장에서 소극적으로 관리되던 특수가연물 취급사업장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자원순환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조사 및 단속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수가연물은 화재 발생 시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고위험 물질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특수가연물은 공장 및 창고 등에서 대량으로 보관되는 경우가 많아,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서는 관리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화재 위험성을 제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1월부터 포천시 전역에 걸쳐 진행되며, 특수가연물의 보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의 주요 내용은 특수가연물의 저장 및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안전시설 설치 상태, 관계자의 안전의식 수준 점검 등이다. 소방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관계자에게 안내하고,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양주 화재예방과장은 “특수가연물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화재 위험을 줄이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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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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