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중면 주민 원봉희 씨,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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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시장 백영현) 영중면은 지난 9일 영중면 양문3리 주민 원봉희 씨가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5년 전 고향 영중면으로 돌아온 원봉희 씨는 매년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중면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이웃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원 씨는 “추운 겨울 연료비 걱정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대룡 영중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봉희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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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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