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오는 12월 6일부터 2025년 1월 19일까지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 <구스타프 클림트 체험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온 가족이 함께 세계적인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명작을 만날 수 있는 명화 사본 전시다. 클림트의 대표작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구스타프 클림트는 오스트리아의 상징주의 회화작가이자 빈 분리파 운동의 핵심 인물이다. 회화, 벽화, 스케치 등 다양한 작품을 남겼으며, 작품 <키스>는 세계적으로 그의 이름을 알리게 한 작품이다.
전시에서는 클림트의 대표적인 사본 작품 60여 점이 소개된다. ▲역사화가에서 상징주의자로 ▲빈 분리파, 유토피아의 실현 ▲클림트의 황금시기, 최고의 명작 탄생 ▲삶과 죽음 ▲클림트의 풍경 ▲색채와 양식의 변화, 오리엔탈리즘 ▲드로잉 ▲체험공간(매직큐브, 색칠하기, 스티커 작품 제작, 만져보는 유화) 등 다양한 구역으로 구성된다.
전시는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전시 입장료는 5,000원이다. 입장권은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pcfac.or.kr) 또는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또한, 매주 월요일과 2025년 1월 1일은 휴관일이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가족과 함께 구스타프 클림트의 예술 세계를 느끼며,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포천문화관광재단 아트홀운영팀(☎031-535-3607)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