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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 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이호상)는 지난 2024년 11월 27~28일 이틀간 정기라운딩 및 국내원정 패키지 라운딩을 전남 해남 파인비치cc와 솔라시도cc에서 실시했다.
이호상 회장은 "년초부터 계획되었던 일정이 새벽부터 내리는 눈으로 시작된 출발에서 현지 도착 후 우천과 바람으로 인해 취소될까봐 마음을 조이며 지켜보았다" 며 "다행히 경기를 모두 마치게되어 한결 가벼운 마음이며 지난 1년간 많은 도움을 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거센 비바람으로 엄청난 추억과 기억이 남을 원정라운딩에 협조해주신 골프회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2004년 태동한 포천신문골프회의 그간의 역사와 국내 원정라운딩의 개최 동기를 설명"해주었으며 "역대 최고의 실력과 소통, 단합의 장을 이끌어주신 이호상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내년도 차기회장의 협조를 당부하면서 오는 12월 16일 포천신문 창간35주년 행사에 모두 배우자와 함께 참석하여 축하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오늘의 경기결과는 우승 장석영, 준우승 김주복, 메달리스트 양국종, 롱기스트 박경순, 니어리스트 박청우 회원이 차지하였다.
오늘 경기결과에 따른 포천신문 골프회 2024년도 순회배 우승자는 김주복 회원, 준우승에 김경종 부회장으로 결정되어 12월 시상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참고로 포천신문 골프회는 2004년에 8팀(32명)으로 창단되어 포천 필로스CC에서 시작해 현재에 이르렀으며 회원 상호간 화합과 소통 및 친목도모는 물론이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노인 어르신들 초청 식사 대접 등 수많은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포천신문사 산하의 아름다운 단체(동호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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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운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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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운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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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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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상 회장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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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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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국종 회원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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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종 차기회장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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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이호상 회장, 장석영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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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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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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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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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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