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주인공인 갈매기의 조나단에 관한 이야기다.
조나단은 자신의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중간중간 실패도 하고, 실망도 했지만 그것에 얽매이지 않고 노력했다.
이런 조나단의 행동을 통해 나는 깊은 감명을 받았다.
조나단은 다른 갈매기와는 달리, 먹이를 찾느라 여념이 없을 때, 더 빨리 날고 더 자유롭게 나는 법을 연구했다.
부모님은 갈매기가 나는 뜻은 먹이를 찾기 위해서라고 해서 조나단은 포기하려고 했지만, 비행을 하면서 배우는 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그러면서 조나단은 다른 갈매기에게 추방당하며 상처를 입고 고생을 했지만.
조나단은 더욱 자신의 삶의 의지를 꺽지 않았다.
이 글에서 보여준 조나단의 원하지 않는 세상에서의 모습이 어리석게 비추어 질 수도 있지만 자신의 꿈을 향해 포기없이 날면서 이루어지는 조나단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자신의 소중함을 잃지 않는다면 언젠가 세상도 그를 인정해 줄 것이라고 믿었다.
나는 조나단처럼 자기자신의 꿈을 확실히 정하지 않고 접었다 폈다를 반복하지만 하늘 위를 날면서 자신의 꿈을 하늘위에 펼친 조나단처럼 나의 꿈도 제자리를 잡아서 하늘 위에 날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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