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진춘) 제2청 직원 35명은 8월3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원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가리 지역의 수해복구 작업에 나섰다.
직원들은 집중호우로 쓸려 내려온 바위와 토사로 막혀버린 농수로 100m를 복구하였고, 산사태로 반파된 가옥의 토사를 제거하는 작업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에 나선 한 직원은 "상상했던 것보다 피해정도가 더 큰 것 같고 자원봉사를 나와 이렇게 수재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번 피해지역 복구활동을 지원 받은 수재민 김가정.진익환씨는 "도저히 수해복구에 엄두도 못냈던 일들을 여러분의 힘으로 해결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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