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지난 12일 포천농협(김광열조합장)을 방문했다.
강호동 회장은 지난 11일 취임사에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현재의 농업·농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며 "농·축협 위상제고와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앙회 역량 집중하고, 생산·유통 혁신을 통한 미래 농산업 선도 및 농업소득 향상과 금융부문 혁신과 디지털 경쟁력 증진으로 농·축협 성장 지원, 미래경영, 조직문화 혁신을 통한 새로운 농협 구현 및 도농 교류 확대 및 농촌경제 활성화 등을 주문했으며 중앙회의 모든 사업은 농업인 조합원과 농축협의 입장"에서 추진하도록 체계를 개편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