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새마을금고(홍황기 이사장)가 첫 운영하는 포천시민들을 위한 '문화센터'가 개설되어 활기를 띠고 있다.
포천새마을금고는 포천 지역민들의 교양증진 및 문화정서 함양을 위해서 첫 문화센터를 개관해 운영중이다. 현재는 요가 및 필라테스 2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추후에는 인문학 강좌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포천새마을금고 홍황기 이사장은 "저희 포천새마을금고를 이용하는 회원들의 삶의 품격을 한단계 더 높이며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더불어 포천지역 문화공간의 새로운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번 문화센터 개관으로 기대하는 바가 큰 만큼 금고와 지역민이 화합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새마을금고는 지역상호금융 대표기관으로서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노인, 행정복지센터,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에도 꾸준한 후원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포천새마을금고 문화센터는 새롭게 이전한 포천새마을금고 신사옥 4층(구 유림회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는 031-534-4466으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