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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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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협(이사장 정석화)은 제45차 정기총회를 지난 2월17일(토) 오전 10시30분 포천반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조합원¹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했다.
1부 기념식은 국민의례, 주요참석자 소개, 우수조합원 표창, 기념사, 축사, 신협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는 백영현 포천시장, 윤충식 경기도의원, 안애경.조진숙 포천시의원, 이중효 포천문화재단 이사장, 이부휘 국민의힘 포천.가평사무국장, 신동문 포천제일신협 이사장, 장병철 의정부신협이사장, 박성제 가평신협 이사장 등 경기북부 신협 이사장.전무 등 외빈과 박광현 전 포천신협 이사장, 김관식 부이사장, 최영선 대표감사, 박수영.배영대 감사 등 포천신협 임원들이 참석했다.
2부 본회에서는
제1호 2023년도 종합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2호 2023년도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 제3호 상임이사장 보수결정의 건, 제4호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제5호 정관 일부개정 승인의 건,
등의 주요 안건을 상정해 처리했다.
이날 정석화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 지난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3고 현상과 부동산 경기가 침체하는 등 복합적인 위기속에서 소정의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는 끊임없는 성원으로 믿고 지지해주신 조합원 여러분의 결실이라 생각하며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2024년부터 출자금 비과세 한도가 1천 만원에서 2천 만원으로 상향되니 조합의 재무구조 건전성과 경쟁력을 위해 조합의 자본금인 출자금 증대에 성숙한 주인의식으로 출자금 증대에 동창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라면서 "그 동안 포천신협은 조합원 여러분의 성원으로 발전을 거듭해 현재의 신협이 되었다"며 "모두가 더 열심히 노력해 지역사회발전과 조합원이 행복할 수 있고, 친절하고 따뜻한 포천신협을 만드는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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