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6시 30분 군내면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제198차(2024년 2월)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김남영 운영위원장, 김영중 수석부위원장, 윤태의 총무, 박창근 부총무, 김성만 위원, 김영환 위원, 윤중근 위원, 이석규 위원, 정승영 위원, 김진희 위원, 신규회원 이성호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국민의례, 위원장.위원. 회장 인사말, 재무보고, 안건처리, 기타제안 사항,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는 운영위원 활성화 및 회원 배가운동의 건, 구독.광고 홍보, 다가오는 포천신문 척사대회 전원참여의 건, 기타제안 및 안건 등을 주요 안건으로 의견을 모았다.
김남영 위원장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오늘 운영위원회 정기회의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되어 너무 반갑다"며 "2024년 청룡의 해 날로 번창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금년 한해 계획했던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빨리 가는 세월이지만 이 세월을 유익하게 보내야하며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다"라며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고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웃음꽃 활짝 피우며 위원간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하시는 사업도 잘 되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오늘 회의가 의미있고 가치있는 회의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위원 전원이 새해 덕담과 함께 포천신문과 운영위원회의 발전 및 역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다가오는 포천신문 척사대회에 적극 참여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회의가 끝난 후 군내면 모 음식점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소통과 화합의 만찬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를 대표하는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매월 정기회의를 갖고 포천신문사와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포천신문이 “언제나 바른 뉴스”를 지향하는 전국 최고의 지역 정론지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원함과 동시에 위원 상호간의 소통과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