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복수초(福壽草)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4년 02월 12일
 |
 |
|
|
정운일/ 시인, 수필가
|
| 너를 보면 복 받고 오래 오래 산다고 할머니가 좋아하신다.
여름엔 잠자고 이른 봄에 일찍 일어나
햐얀 눈 위에 활짝 핀 복수초 일등이라 자랑한다.
-넌 춥지도 않니? -날 보고 반겨주어 춥지만 즐거워요.
너를 만난 등산객 야호! 야호! 환호하며 사진 찰칵 찰칵
정운일/ 시인, 수필가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4년 02월 1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가평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ART STAGE 다올이 천 년의 처용 설화를 ‘용서..
생활상식
|
정보 커뮤니티
|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