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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2일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110차 정기회의(2024년1월)를 개최했다.
회의는 개회사, 국민의례, 인사말, 안건토의, 새해 덕담, 공지사항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정춘병 위원장은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자문위원회 위원장이라는 무거운 직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임기동안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 후 "포천신문 자문위원회가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2024년 청룡의 해 모두 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소원 성취하시길 바란다. 지난 한해동안 포천신문을 가장 크게 성장 시켜주셔서 감사드리며, 9개 단체 모두가 다 단합하고 소통되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 이어 "새로 취임 한 정춘병 위원장님 앞으로 2년동안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잘 이끌어주시고 많은 힘 보태주시길 바라며 포천신문사 가족 모두 다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회의시작 전 자문위원 한분 한분 모두가 새해 덕담을 겸한 인사말을 통해 자문위원회와 포천신문의 역할과 발전 및 좋은 정보를 위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자는 고견들을 주셨다.
안건토의에서는 자문위원회 인원 확보, 및 2024년에는 자문위원 각 전문 분야별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다가오는 2월부터 군내면 포천신문 사옥으로 회의장소 변경 실시의 건을 비롯해 포천신문 발전 및 자문위원회 활성화에 관하여 집중적인 토의가 있었다.
포천신문은 지역신문으로 분야별 전문 기자들을 채용하기 어려워 기사취재시 교육, 법률, 세무, 노무, 기술, 행정, 노인, 군, 관광, 문학, 스포츠 등등 각 전문 분야별 자문이 필요하다. 이런 자문 역할을 포천신문 자문위원이 하고 있으며, 그 외 자문위원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활발한 소통을 이루며 포천신문이 글로벌 언론으로 도약하는데 중요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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