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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6시 30분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제196차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개회사, 국민의례, 위원장.회장 인사말, 재무보고, 안건처리, 기타제안 사항, 만찬 등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는 운영위원 활성화, 회의 적극 참석과 협조, 구독.광고 홍보, 다가오는 포천신문 창간 34주년 기념식 행사 등을 주요 안건으로 운영위원 모두가 적극 참여키로 의견을 모았다.
김남영 위원장은 "한달이 지나가고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눈 예보도 있어서 추운 겨울 겨울이 와도 주위에 형 동생이 많으면 추위를 타지 않은다"라는 말이 있듯 "서로가 서로를 도울 수 있는 멋진 포천신문 운영위원회가 되길 바라며 올 한해 무사히 보낼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세월이 정말 빠르다. 각 단체가 이번달로 회의가 마무리 되는 달인데 모두가 포천신문사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주시고 많은 관심속에 지난 행사 멋지게 잘 치루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어 "다가오는 12월 포천신문사 창간 34주년 기념 행사에 모두 참여해서 포천신문사 생일 축하해주시길 바라고 1년동안 고생많으신 김남영 위원장님께 큰 박수를 보내며, 오늘 마지막 회의인만큼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위원 전원이 포천신문과 운영위원회의 발전 및 역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다가오는 포천신문 창간 34주년 기념행사 적극 참여 부탁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공석인 부총무에 박창근 위원이 선출되었다. 회의가 끝난 후 송우리 모 음식점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소통과 화합의 만찬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를 대표하는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매월 정기회의를 갖고 포천신문사와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포천신문이 “언제나 바른 뉴스”를 지향하는 전국 최고의 지역 정론지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원함과 동시에 위원 상호간의 소통과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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