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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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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병무지청장(지청장 허철회)은 지난 11월 13일(월)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에 소재한 무건리 동원훈련장을 방문하여 육군 1군단을 비롯한 부대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동원훈련에 참석한 예비군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현장에서 동원훈련을 주관하고 있는 부대 관계자 및 훈련에 참석한 예비군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되었으며, 1군단 및 훈련소집 부대장과의 환담 자리에서 허철회 지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여 간의 공백기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3월부터 11월 현재까지 큰 혼란 없이 동원훈련을 진행해 온 부대 측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아울러 동원훈련과 관련하여 실무를 진행했던 부대 측의 의견을 청취하고 병무청과 부대 간 현안 및 애로사항 등을 상호 공유했다.
부대 환담을 마친 후에는 허철회 지청장은 이번 동원훈련에 참석한 예비군들을 만나 영하 3도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원훈련에 성실하게 참석하여 주심에 고마움을 표했다.
허철회 경기북부병무지청장은 “동원훈련 현장에서 청취한 부대 및 예비군의 의견을 토대로 보다 나은 동원훈련 실시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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