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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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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11월 4일(토요일)다락원드럼(젬베)동호회는 고모호수 공원에서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홍보공연을 계획하고 진행했다.
다락원 동호회는 지난 시민의 날(10월8일) 젬베연주도 하였고 시정발전과 인문도시조성에 기여한공으로 포천시장 표창장도 받았다.
행사 진행에 앞서 백영현 포천시장 내외분이 방문해 "포천시의 시정슬로건으로 품격있는 인문도시만들기 여정중에 자신에게 맞는 스포츠와 악기를 다를 줄 알며 즐겁게 살아가는 삶을 추구함에 대한 말을 전하고 드럼이라는 악기를 다룰 줄 아는 것에 대한 부러움"을 표해 주었다.
황의출 예총회장도 직접 방문해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락원 동호회에 칭찬과 독려을 해주며 연주하는 회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쳐주고 다음 공연에 대한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로 사기 충전해 주었다.
이날 다락원 동호회는 1시부터 3시까지의 공연을 위하여 아침 7시 반부터 장비를 나르고 설치하고 소통에 필요한 준비를 철저히 하기위해 각분야에서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을 보였다.
짧은 시간 공연을 하는 것이라고 해도 모든 회원 중 선발된 분들은 한달이상의 시간동안 연습하고 주변은 물론 전국에 고모호수공원에서 공연에 대한 초대장을 보내고 함께 하기를 안내하면서 고모호수공원 홍보에 힘쓰는 시간을 보냈다.
며칠전까지만해도 쌀쌀한 날씨에 비 예보가 있기도 했지만 당일 맑은 날씨에 연주뿐아니라 연주 시작전 소소하지만 페이스페인팅 봉사와 떡, 물, 김밥나눔으로 공연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호수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중에 "정말 멋진 무대였고 자신들도 드럼이나 젬베 장구를 배워서 이런 무대에 서보고 싶다"고 아무것도 몰라도 배울수 있는가 하고 질문하면서 연락처를 따로 챙겨가는 모습이었다.
공연을 진행한 다락원은 시민 누구나 나이불문하고 참여 할 수있는 공간을 가지고 함께하는 단체이고 품격있는 인문도시구현에 한발 다가가는 단체로 거듭 날 것이라 생각한다.
포천시민뿐아니라 어느지역의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고모호수공원광장에서 공연을 마치고 끝까지 마무리와 청소 등을 하였고 광장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마음 설레이는 추억을 선물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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