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단체사진 |
|
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7일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109차 정기회의(2023년11월)를 개최했다.
회의는 개회사, 국민의례, 인사말, 안건토의, 포천신문 행사, 공지사항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박청우 위원장은 "2023년 마지막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난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가 성대하게 잘 치루어져 포천신문이 한층 빛나는 시간이였다"며 "다가오는 창간 34주년 기념 행사도 알차게 잘 치루어지길 바라고 기온이 많이 낮아져 추운데 오늘 좋은 안건으로 열띤 토론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다. 지난 28일 포천신문 산악회가 각 위원회별 적극적인참여로 성공적인 산행을 이루었으며,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도 큰 관심속에 잘 치루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자문위원님들께서 내년에도 좋은 글 많이 주셔서 포천신문이 더욱 더 사랑받는 언론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 이어 "그동안 자문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고생하신 박청우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한, 자문위원회 발전과 포천신문 발전을 위해 큰 관심을 주신 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
회의시작 전 자문위원 한분 한분 모두가 올 한해 마무리하는 덕담을 겸한 인사말을 통해 자문위원회와 포천신문의 역할과 발전 및 좋은 정보를 위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자는 고견들을 주셨다.
안건토의에서는 다가오는 새해 2024년에는 자문위원 각 전문 분야별로 회의시작 전 20분정도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포천신문 창간34주년 기념행사때 자문위원회 대표로 공로패 수상자를 김사룡 위원이 전원 추천으로 선정됐다.
포천신문은 지역신문으로 분야별 전문 기자들을 채용하기 어려워 기사취재시 교육, 법률, 세무, 노무, 기술, 행정, 노인, 군, 관광, 문학, 스포츠 등등 각 전문 분야별 자문이 필요하다. 이런 자문 역할을 포천신문 자문위원이 하고 있으며, 그 외 자문위원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활발한 소통을 이루며 포천신문이 글로벌 언론으로 도약하는데 중요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
 |
|
(좌) 박청우 위원장, 최호열 회장
|
|
|
 |
|
| 국민의례 |
|
|
 |
|
(좌) 김진주, 이관식, 김사룡 위원, 이중희 고문, 안병호 총무
|
|
|
 |
|
(좌) 김병기, 소현철 위원
|
|
|
 |
|
| 회의모습 |
|
|
 |
|
| 단체사진 |
|
|
 |
|
| 만찬 |
|
김현영 포천신문 기자/ ipcs2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