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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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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협(이사장 정석화)은 청명한 가을하늘과 시원한 바람으로 가득했던 지난 10월 27일 포천신협조합원 120여 명과 함께 강화도에 위치한 전등사와 고양시의 코스모스 공원 및 행주산성 등에서 조합원관광을 실시다.
강화도 전등사에 도착해 단체사진 촬영햐 후 자유시간을 갖고 고즈넉한 사찰을 배경으로 저마다의 추억의 사진을 찍고 사찰카페에 모여앉아 차를 마시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오찬에는 시원한 꽃게탕을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웠고, 근처에 있는 대명포구에 들러 젓갈 등을 구입하며 다가 올 김장도 준비했다. 마지막으로 고양시에 위치한 코스모스공원과 행주산성을 거닐며 노을에 비춰진 경치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행에 참가한 조합원들은 하나같이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단풍으로 물들인 풍경이 아름다워 하루내내 즐거웠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포천신협은 매년 국내 및 해외여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여행도 30분만에 접수가 마감되는 등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행을 인솔했던 강건석 전무는 인사말에서 “모든 조합원들이 만족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유익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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