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허철회)은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인 혜택 제공으로 병역 복무를 완수한 이들을 응원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나라사랑 가게’ 모집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나라사랑 가게는 동원훈련 이수자 등 병역이행자에게 상품 및 서비스 이용 가격 등을 할인해주는 업체(기관)를 말한다.
나라사랑 가게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기관)는 병무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출력·작성하여 경기북부병무지청으로 제출해야 하며, 할인율은 업체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해 신청할 수 있다.
그리고 이용자는 나라사랑 가게 선정 업체(기관)에서 신분증과 증빙서류(훈련소집필증, 복무확인서, 병역명문가증 등)를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기북부병무지청은 나라사랑 가게 참여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선정된 업체를 병무청 누리집(홈페이지)에 등록 관리하고, 해당 업체에는 인증 스티커를 배부하여 부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병역이행자를 예우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나라사랑 가게 참여 확대와 홍보 활동 등으로 계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