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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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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률은 1%대에 머무르고 있으며, 장애인이 지원할 수 있는 일자리는 단순 노동을 주로 하는일이다. 장애인을 우대한다는 기업도 실제로는 장애의 정도나 유형에 따라 면접 기회를 주지 않거나, 성별이나 외모 등을 기준으로 차별을 한다. 지원할 수 있는 분야가 제한적이고, 장애인 일자리의 편차가 크다.
또한, 출근지까지 가는 교통편이 없거나, 장애인 고용포털에서 성별이나 연령, 장애유형 등 차별적인 내용을 표시하는 경우가 있다. 취업 후에도 장애인은 임금차별이나 왕따 등의 직장 내 불편사항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지역에서 취업을 목적으로 성인발달장애인 기술훈련은 취업성공에 간절한 발달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중요한 사업이다.
본 센터는 장애인의 능력과 적성을 인정하고, 다양한 분야와 직무에 맞는 일자리를 확대하고자, 발달장애인이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직업 체험으로 취업과 직업 유지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도록 12회기 진행하였다. ▲ 직업에서의 상황별 대인관계 대처방안 ▲물류창고 포장 작업훈련 ▲ 상품 품질 검사 작업훈련 ▲자동차 크리닝 세차 직업훈련 ▲수공예 작업훈련 ▲의류 디자인작업훈련 ▲택배 박스 포장 스티커 부착 훈련 등 성인발달장애인도 내가 살고있는 지역에 취업을 성공하도록 본 센터는 앞장설 것이다.
본 센터 이영봉 센터장은 성인발달장애인기술훈련 12회 진행을 마치며 장애인의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정부와 사회가 함께 노력하길 바라며, 장애인은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며, 그들의 고용은 사회적 통합과 경제적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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