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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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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지사장 변영심)는 2023년 한해동안 장기요양보험제도 발전에 기여한 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를 선발하고 9월 8일(금) 지사 회의실에서 표창장을 전달하는 포상식 행사를 가졌다.
지사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장기요양제도의 취지가 아무리 좋아도 현실적으로는 종사자 한분 한분이 정성어린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돌보아 오셨기에 국민들에게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제도로 인식될 수 있었다며, 그동안 일선에서 애써 주신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또한,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많은 발전과 성과를 이루어 왔으나, 오늘날 출생률 저하와 함께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평균수명도 늘어나고 있어 장기요양보험제도의 사회적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우리 모두 힘을 합하여 좋은 제도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기요양기관에서 겪는 여러가지 애로사항과 고충 등에 대하여 상호간 격의없는 대화의 시간도 가졌으며, 이를 통해 공단과 장기요양기관 간의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는 천사의집 장수연 요양보호사가 공단 이사장 표창을, 한마음재가복지센터 이상은 시설장, 효담전문요양원 이영희 요양보호사, 화동노인복지센터 이갑순 요양보호사가 인천경기지역본부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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