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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에 참여한 백영현시장, 최태성 보훈단체연합회장, 임석환 6.25참전유공자회장, 신현숙 여성단체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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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김소정)에서는 지난 9월 7일(목) 포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포천동 관내 국가유공자 및 유족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사랑의 반찬나누기”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최태성 보훈단체연합회장, 임석환 6.25참전유공자회 포천시지회장, 신현숙 여성단체협의회장, 포천시재향군인회 강수영 회장, 김정회 포천동장, 이일선 복지정책과장, 포천‧선단동재향군인회 이규철 회장 등이 함께하였다.
김소정 여성회장은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를 소개하면서 향군여성회의 고유목적사업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임을 강조하였다. 2018년 이전에는 향군여성회가 자체 예산을 가지고 해 왔던 것을 2019년부터 포천시에서 보조금을 받아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확대하여 진행해 왔었다고 하였다.
참석한 여성회원들의 환영으로 시작한 행사는 김소정 회장의 행사 소개, 백영현 포천시장의 격려 그리고 참석한 내빈의 격려로 마무리 되었다.
이 후 향군 여성회원들은 포천동에서 선정한 50곳의 국가유공자분과 보듬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직접 전달하여 진정어린 보훈의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를 대신해서 포천향군 여성회가 국가에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사랑의 반찬나누기'행사를 준비한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였으며 여성회원들을 일일이 격려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김소정 향군여성회장은 "현재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신 백영현 시장님이하 시 관계자분들과 행사를 같이 준비하신 김정회 포천동장님이하 포천동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노고와 도움이 있었으며 물심양면으로 항상 후원해주신 강수영 회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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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반찬을 전달받은 최태성 보훈단체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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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반찬을 전달받은 임석환 6.25참전유공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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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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