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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7시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제193차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개회사, 국민의례, 위원장.회장 인사말, 재무보고, 안건처리, 기타제안 사항 등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의 주요안건은 운영위원 활성화, 다가오는 포천신문사 각종 행사에 대한 안건 등을 처리했다.
김남영 위원장은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오늘 운영위원회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난 7월 단합대회시 많은 위원님들이 함께 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한 후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함께 하는 공동체라 생각하는데 함께 하는 것이 정말 감사하고 애경사가 있으면 최선을 다해 봉사하 포천신문 운영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좋은 날 건강하게 만나 뵙게 되어 기쁘다. 두발로 걸을때가 인생이며 가장 행복한 것이다. 좋은 사람과 여행도 가고 맛있는것도 먹고 즐거운 대화도 나누며 살아가는것이 행복이라 생각하며 지난 단합대회때 무사히 잘 다녀와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축하속에 딸아이가 결혼하게 되어 행복하고 감사하며 오늘 회의가 의미있고 뜻깊은 회의가 되시길 바라며 가장 멋진 포천신문 운영위원회가 되어 주길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위원 전원이 포천신문과 운영위원회의 발전 및 역할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회의가 끝난 후 송우리 모 음식점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소통과 화합의 만찬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를 대표하는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매월 정기회의를 갖고 포천신문사와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포천신문이 “언제나 바른 뉴스”를 지향하는 전국 최고의 지역 정론지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원함과 동시에 위원 상호간의 소통과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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