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소방서(서장 권웅)는 17일 가산면에 위치한 효담전문요양원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효담전문요양원은 총 82명의 어르신들이 입주하고 있는 노유자시설로서 현장 취약시설 점검을 통해 선제적 화재예방활동을 진행했다.
요양원과 같은 노유자시설은 재난 발생 시 자력에 의한 대피 및 재난 대응 활동이 어려워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관계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요양원 현황 청취 및 화재예방 안전지도, 현장 취약시설 점검, 소방시설 관리요령, 피난약자 동선 점검 및 피난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권웅 서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많은 노유자시설은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과 피난 대피 훈련을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