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가산 컵스타우트 선서식
가산컵스카우트(대위원장 김선예) 2006 선서식이 지난 25일 오후3시 가산초등학교 다목적교실에서 스카우트대원 45명과 학부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동진 교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학부모대위원 위촉장 수여와 교장 격려사, 대위원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가산초등학교 김창성 교장은 격려사를 통해 “예절바른 어린이, 자기주도적인 어린이, 봉사하는 어린이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선예 가산컵스카우트 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모험심과 도전정신, 봉사정신으로 맑고 밝은 스카우트 대원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입대원 17명에 대한 선서식은 촛불의식으로 거행됐으며 자기자신을 태워 주위의 어둠을 밝혀주는 의미를 첫째규율, 대원은 윗사람을 잘 따릅니다.
둘째 규율, 대원은 남의 힘을 빌지 않습니다. 셋째규율, 대원은 날마다 착한 일을 합니다.
아울러 대원들은 스카우트 선서 “하나님과 나라를 위하여 나의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을 도와주겠습니다.
스카우트의 규율을 잘 지키겠습니다.”로 선서하고 연맹가를 제창하며 오늘의 엄숙한 선서식을 마친 신입대원을 비롯한 전 스카우트 가족의 발전을 기원하는 힘찬 환호로 2006년 가산 컵스카우트 선서식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