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청우 위원장은 “봄이 되어 만산에 생기가 도는 것처럼 포천신문도 더욱 생동감 있게 나아가고 있다.”면서 “더욱 활기찬 포천신문이 되도록 고견을 제시해달라.”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각 분야 전문가 그룹인 자문위원의 크나 큰 역할로 포천신문이 빛을 발하고 있다.”면서 “특히 자문위원의 기고는 포천신문에 더욱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안건토의에서 부회장에 정춘병 위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으며, 부회장이 차기 자문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4월 자문위원회는 천우문학관(대표 지준기 자문위원)에서 개최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여러 제안이 나왔는데, 신북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시에서 허가 받아도 건설위원회 늑장 통과, 신생 골프장 힐마루의 과도한 그린피, 신북 화력발전소 분진, 고모산성 복원 관련해 포천신문의 역할을 주문했다.
또한, 3월 25일(토)에 포천신문 진안 마이산 산행이 공지되었으며, 4월 22일 포천신문 전체 단체의 단합 산행에 가급적 자문위원 전체가 참석하는 방향으로 논의되었다.
포천신문은 지역신문으로 분야별 전문 기자를 모두 채용하기 어려워 기사 취재 시 법률, 세무, 노무 등 각 전문분야별 자문역할이 필요하다. 이런 자문역할을 포천신문 자문위원이 하고 있으며, 그 외 자문위원 상호 간의 친목도모와 활발한 소통을 이루며 포천신문이 글로벌 언론으로 도약하는데 큰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