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졸업장 새로운 풍속도…병나발 부는 졸업생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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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포천일고 졸업식장에서 졸업식을 마친 몇몇 졸업생들이 소주병을 들고 “원샷!”을 외치는 모습이 됐다. 물론 원샷을 다하지 못하는 학생은 친구와 나눠 병을 비웠다.
졸업생 A군은 “이제 우리가 사회인, 성인이 된다는 의미에서 그간 금지되어 온 술을 마시는 의식으로써 새로운 세계로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졸업생이 그간의 금기를 깨뜨리는 것으로 사회 입사식을 치루는 것으로 보였다.
과거 졸업식장에서는 밀가루를 뿌리고 교복을 찢는 모습이었지만 오늘의 새로운 모습이 등장한 것이다.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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