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제101차 정기회의가 3일 포천신문 회의실에서 새해 덕담 가득한 가운데 열렸다.
박청우 위원장은 “계묘년 새해 자문위원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 기원한다”면서 “우리 모두가 뜻 모아 포천신문의 획기적 발전을 견인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자문위원회는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데 ‘법률상담’ ‘세무상식’ 등 포천신문에 반짝이는 핵심 기고를 주셔서 늘 감사드린다.”면서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계묘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미애 신임 자문위원에게 임명장 수여가 있었다.
안건토의에서 ▲자문위원 증원 ▲소통방법 개선 ▲자문위원회에 유명인사 초청강의 ▲타 지역신문 벤치마킹 아이디어 제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포천신문은 지역신문으로 분야별 전문 기자를 모두 채용하기 어려워 기사 취재 시 법률, 세무, 노무 등 각 전문분야별 자문역할이 필요하다. 이런 자문 역할을 포천신문 자문위원이 하고 있으며, 그 외 자문위원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활발한 소통을 이루며 포천신문이 글로벌 언론으로 도약하는데 큰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