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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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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센터장 이민건)는 지난 22일 한화시스템의 후원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들의 겨울 생필품인 연탄 1,000장(85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한화시스템이 후원한 연탄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홀몸 어르신 3가정에 전달했다. 한 달 동안 어르신들의 온기를 책임질 예정이다.
연탄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연탄이 한 장 한 장 쌓이는 것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난다. 덕분에 난방비 걱정없이 겨울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최근 경기 악화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아졌다.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제보, 돕고자 한다면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031-534-516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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