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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새소식을 전하는 까치 역할을 하는 포천신문 신문발송봉사위원들의 봉사활동이 16일 군내면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서 있었다.
신문발송 봉사위원들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포천신문사 문화센터에서 포천신문 807호를 접고 포장하고 묶어 우체국에서 발송하는 전 과정을 진행했다. 신문발송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도 직접 참여하여 신문발송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효정 위원장은 “어제 밤 ‘포천신문 창간 33주년 행사’ 소식이 밤새 기사화되어 신문에 보도된 것 등 좋은 소식을 조금이라도 빨리 전하고 싶다.”면서 “전국에서 그리고 해외에서 포천신문을 받아 보고 새소식을 접하는 분들을 생각하니 봉사활동이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발송 봉사위원회는 영리 목적이 아닌 시간과 노력을 제공하는 자발적인 참여를 목적으로 하며 20여 명의 임원 및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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