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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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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는 최근 이태원 사고와 관련, 다수 심정지 환자 발생 등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상설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오는 15일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에서 5시 포천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방법 등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응급상황 시 포천시민의 대처 능력을 향상토록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1일 최대 20명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 신청은 포천소방서 홈페이지 및 전화(031-538-5314)로 받고 있다.
조창근 서장은 “응급상황이 언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가족과 이웃을 위해 심폐소생술을 배워야 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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