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소년 표류기’를 읽고
김연수 학생명예기자(동남중 2년)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4월 11일
 김연수 학생명예기자(동남중 2년)
15명의 뉴질랜드 ‘체어맨’이라는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6주동안 바다를 항해하려다 자크의 실수로 배의 줄이 끊어져 아이들은 부모님과 떨어져 무인도에 살게 되었다.
서로 협동하고 자기가 맡은 일을 충실히 하며 슬기롭게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고, 나도 친구들끼리, 어려움에 처했을 때 협동심과 인내심을 바탕으로 서로 돕는다면 멋진 모험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책에서 국적이 다른 친구들끼리 작은 다툼과 시기로 드니팬이 브리앙을 미워한것처럼 나도 만약 내 주위에 그런친구가 있다면 앞으로는 사이좋게 지내 먼저 사과하고 친해졌으면 한다.
15명의 소년들이 무인도에서 슬기롭게 생활하고 용기있는 삶을 살아간다면 영국의 작가 ‘다니엘 디포’가 쓴 〔로빈슨크루소〕라는 책에 풍랑으로 표류하다가 무인도에서 지낸다는 내용과도 같다.
내가 만약 로빈슨크루소처럼 무인도에서 남게 된다면 많은 식량과 무기와 총, 지도와 나침반을 가져가서 책에서의 고든과 브리앙처럼 슬기롭게 무인도를 빠져 나올 것이다.
이 글에서 말한 15명 소년들의 용기와 책임감, 협동심과 더불어 2년동안 떨어져 있던 아이들의 가족애를 본받고 싶다.
15명의 소년들에게서 도덕심, 책임감, 자신감, 리더쉽, 모험심, 협동심을 배울 수 있었다. |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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