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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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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사는 26일 오후 1시 30분 군내면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9월 정기 불우이웃돕기행사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앞서 진행된 운영위원 회의에서는 9월 불우이웃돕기 수혜대상자를 선정했으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운영위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상자 발굴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90세 나이에 딸이 돌보고 있지만 연세도 많고 치매까지 와서 아픈 딸이 돌보고 있는 가정 , 홀로 힘들게 자녀 3명 키우며 살아가는 가정, 독거노인 등 4가정에 각각 현금 10만원과 쌀 20kg 2포씩 전달됐다.
강옥자 위원장은 “한달이 지난 오늘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니 반갑고 환절기 날씨에 늘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식사도 잘 챙겨드셔야 한다" 또한 "바쁜 시간에도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하며, 불우이웃돕기를 널리 홍보하셔서 주위 어려운 분들 많이 추천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호열 회장은 " 추분과 춘분은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 일년 중 가장 활동하기 좋은 시기이고 좋은 날씨에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9월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국가로부터 혜택을 못 받고 있는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많이 발굴해서 함께 나누는 불우이웃돕기가 되길바라고 지속적인 행사가 계속되길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 이어 " 건강이 최고의 재산이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 의미있고 뜻깊은 회의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는 15여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포천 지역사회 內 불우한 이웃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가정이 어렵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거나 직계가족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들을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 회원의 추천을 받을 자를 돕는 단체로 매월 4째주 월요일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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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