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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9일 오후 6시 30분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8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포천신문사 최호열 회장, 김현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산하 단체장 전원이 참석했다. 코로나19 이후 2년여 만에 열린 이날 단체장협의회는 협의회장을 새롭게 선출하는 등 산적한 포천신문사 현안 등을 안건으로 처리 또는 토의했다. 새로 단체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김남영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포천신문사 산하 단체장들을 대표하는 협의회장으로 선출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며 "앞으로, 각 단체장들과 잘 협의해 포천신문을 전국 최고의 정론지로 만들어가는데 주어진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정국 이후 전반적인 사회가 정상화 되었는데 포천신문사도 근래 4개월 동안 각 단체를 최고 정점을 찍었던 2013년 수준으로 복귀시켰고 오늘 마지막으로 단체장협의회 구성까지 완성시킨 후 전단체장과 함께 회의를 할 수 있어 행복하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박청우 자문위원장, 황득한 시민기자단장, 정찬영 골프회장, 권귀자 주부명예기자단장, 정동길 노인명예기자단당, 이효정 신문발송봉사위원장, 강옥자 불우이웃돕기위원장, 안병호 산악회장 및 김현영 대표이사 순으로 인사말을 했다. 이날 안건 처리로는 창간 33주년 행사의 건, 주부명예기자단 일일찻집 행사의 건, 10월의 마지막행사의 건, 10월 단체산행의 건, 동호회 활성화의 건, 단체장 및 신문발송작업시 지원의 건 등의 많은 안건을 처리 또는 토의했다.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는 매월 3째주 월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포천신문사를 위한 역할들이 각각 다른 단체가 모여 한달동안 업무진행사항을 공유하고 포천신문사 발전을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등 화합과 소통을 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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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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